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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3] 세 가닥의 삶을 엮어 만들어낸 하나의 세계

  • 등록일2018.01.12
  • 조회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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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선정한
2018 1 2주 오늘의 책을 소개합니다.
 
『세 갈래 길』 (래티샤 콜롱바니, 밝은세상)
프랑스의 영화감독 래티샤 콜롱바니의 첫 소설입니다. 인도의 불가촉천민으로계급과 남성우월주의 아래 살아가는 스미타, 3대째 이어온 시칠리아 전통 공방을 위해 16살부터 학교를 그만두고 일해온 줄리아, 캐나다의 대형 로펌 임원 사라. 서로 다른 공간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여성이라는 삶의 조건은 그녀들을 끊임없이 벼랑 끝으로 내몹니다.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스스로의 삶을 선택한 세 여성의 이야기로, 프랑스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된 책입니다.
세 <!HS>갈래<!HE> 길 [소설]  세 갈래 길
래티샤 콜롱바니 | 밝은세상
2017.12.15
 
『시로 납치하다』 (류시화, 더숲)
류시화 시인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5년 동안 '아침의 시'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에게 전했던 시를 류시화 시인의 해설과 함께 엮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부터 현대 대표 시인, 프랑스의 무명 시인, 일본의 동시 작가 등 전세계 시인들의 다양한 마음의 무늬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시로 <!HS>납치하다<!HE> [시/에세이]  시로 납치하다
류시화 | 더숲
2018.01.08
 
『말이 칼이 될 때』 (홍성수, 어크로스)   .  
혐오라는 감정의 정체부터 혐오표현과 증오범죄까지 우리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공존을 파괴하는 혐오의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며 공존을 위한 시민의 교양을 이야기합니다.
말이 <!HS>칼이<!HE> 될 <!HS>때<!HE> [정치/사회]  말이 칼이 될 때
홍성수 | 어크로스
2018.01.05
 
| 박수진 (교보문고 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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