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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이상욱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노력”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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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다. 코로나19 이후 현장 강의를 인터넷 강의로, 오프라인 스터디 그룹을 온라인 스터디 그룹으로 대체하게 된 요즘, 혼자 공부하는 힘을 가져야 할 때가 왔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시작하려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당신을 위해 유튜브에 혜성처럼 등장한 랜선 공부 멘토 ‘긍정에너지토리파’가 첫 책을 선보였다. 신간 『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은 지금 내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나에게 맞는 공부의 기술을 콕콕 짚어내 적용하는 판단까지 공부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공부 팁을 모두 담았다. 공부를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부터 복습을 체계화한 공부 습관, 상황별 적용 가능한 공부의 기술까지 노력한 만큼 절대 배신하지 않는 결과를 낼 수 있는 ‘공부의 기술’을 살펴보길 바란다. 다음은 이상욱(긍정에너지토리파) 작가와의 짤막한 인터뷰.
 

 
안녕하세요. 토리파 선생님. 많은 구독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리셨을 선생님의 첫 번째 책입니다. 책을 쓰는 일이 얼마나 걸릴지 모를 정도로 어렵고 또 힘든 일이다보니 결정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요, 책을 쓰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니 유튜브를 시작한 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던 때가 2018년도였는데요, 당시 제가 처음으로 1/4/7/14 공부법을 소개했던 ‘저는 이 공부법으로 의사가 되었습니다’ 라는 영상이 많이 알려지면서 많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써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참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마음과 방법에 대한 책을 쓰기에는 제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지기도 했고, 더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 터라 몇 번이고 고사를 했었습니다. 또 의사라는 본업이 있고, 가정이 있다 보니 책을 쓸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의 한계도 있었고요.
 
그렇게 유튜브를 통해 계속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2020년에 코로나-19가 찾아오더라고요. 슬픈 말이지만, 코로나로 내원 환자분들이 많이 줄어들면서 시간이 생겨났고, 또 차마 유튜브로는 다 전하지 못한 공부법이나 마음의 습관들을 구독자분들께 다른 방법으로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필력’이라고 단어의 뜻처럼, 영상에는 다 담기지 않는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의 힘이 공부로 힘든 여러분께 작게나마 가닿기를 바라면서요.
 
그렇게 처음에는 단순히 책이 되지 않더라도 일단 써보자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조금씩 글을 써 나가다 보니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다는 감정이 점점 더 커지더라고요. 요즘에는 이런 걸 ‘과몰입’이라고 하던가요? (웃음)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단순히 공부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공부하기 전 마음가짐부터, 자세한 공부법, 공부를 하면서 생길 수 있는 흔들림,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단단한 마음에 대한 내용까지 아낌없이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쓰신 책이 단순히 ‘공부 스킬’을 가르쳐주는 책으로만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치 공부하기 전 필요한 준비 운동부터 식단과 운동법, 그리고 멘탈까지 키워주는 완벽한 운동 지침처럼 읽혔습니다.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어떻게 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말을 주제로 1장을 풀어내셨는데요, 공부법 책에서 노력과 배신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오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살면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하면 안 될 일이 없다’, ‘네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거다’, ‘열심히 하면 안 될 게 뭐가 있냐’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저 역시도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제 노력을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나 노력을 했는데 고작 내 손에 쥐어진 게 이 정도라니’ 하는 마음에 노력이 절 배신했다고 많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들이 오히려 제 노력을 폄훼하고 좀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노력했다는 사실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현명한 방법을 알지 못해서 그랬을지언정 노력했을 당시의 우리는 항상 진심을 다 하니까요. 그래서 ‘노력’이라는 말의 뜻을 스스로 다시 정의하고 싶었습니다. 프롤로그에도 썼지만,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노력이라는 걸 독자분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인색해하기보다 노력한 자신을 믿고 스스로 의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반드시 귀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요.
 
 
현재 현업이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의사의 일만으로도 하루가 바쁘실 것 같은데 유튜브 활동까지 꾸준히 하고 계시는 것이 대단합니다. 유튜브는 왜, 또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그리고 유튜브를 지금까지도 유지하실 수 있는 힘이 있다면요?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순간 저는 스스로 ‘평생 공부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또 국내외에서 발표되는 수많은 논문과 환자 케이스들을 살펴보고 공부하기 위해서는 시간은 물론, 이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어떤 원동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외로웠거든요. (웃음) 각자의 위치에서 스스로의 목표를 향해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제 공부법을 공유하면서, 서로 동기부여를 해가면서 같이 공부해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법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가끔 현업과 유튜브를 동시에 해내는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5, 10년 뒤 제 모습을 그려보곤 합니다. 떠올리면 너무 멀게 느껴지는 순간이지만, 그 긴 시간이 지나갔을 때 마주할 제가 여전히 무언가에 두근거리며 살고 있을 제 모습을요. 그럼 다시 힘이 샘솟습니다. 앞으로도 저와 함께 공부해 나갈 분들의 댓글 하나, 메일 한 통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지요. 제가 구독자분들께도 그런 존재이길 바랄 뿐입니다.
 

 
저는 공부의 기술이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나, 공무원 시험 등 직업과 관련된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선생님 책을 읽어보니 배움이 삶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남더라고요. 어른이 되어서도,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지적 충만감’만큼 사람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처음 시작은 어렵게 느껴지고 재미없을 수 있지만, 한 번 파고들기 시작하면 가지치기를 하듯 다른 분야로까지 넓어지는 지적 호기심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지요. 그리고 그 경험을 선사하는 게 바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무력함을 느낄 때면 공부를 통해 얻는 새로운 지식과 호기심이 저를 지키는 원동력이 되어 줍니다. 또 그 배움은 제게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하지요. 혹여 그 꿈들을 다 이루지 못하더라도 그 꿈을 꿀 수 있었던 열정이 여전히 제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큰 힘이 되곤 합니다. 새로운 가능성을 꿈꿀 수 있다는 것, 그 이유 하나가 저를 계속 공부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뇌는 80세까지 쓸수록 더 단단해지고 발달하는 많은 잠재력을 가진 구조라고 합니다. 힘이 닿는 데까지 저는 이 뇌를 배움에 쓸 것 같습니다.
 
 
하루 2시간씩 책 한권을 쓰셨다고 들었습니다. 하루 2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참 어려운 일처럼 보이는데요, 하루 2시간은 어떻게 확보하셨는지, 또 그 시간 동안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선생님만의 기술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저는 출근 전 새벽에 1시간, 퇴근 후 잠에 들기 전 1시간을 저를 위해서 쓰기로 정했습니다. 병원 특성상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예약이 매번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진득하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얻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나를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현재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회사원이라면 내 직무에서 빈 시간은 언제인지, 그 시간 동안 나는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가, 아니라면 나는 아침에 부지런한지, 아니면 저녁에 오히려 시간 여유가 있는지 자신의 일상부터 살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느슨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파악하시고 그때는 오직 날 위한 활동으로 가득 채우는 연습을 딱 3일만 해보시기를요. 그리고 반드시 하루 2시간일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낼 수 있는 그 시간 동안만은 책을 읽거나, 새롭게 시작한 공부를 하거나, 명사들의 온라인 강의를 듣는다거나 무엇을 해도 좋습니다. 온전히 나를 위해 시간을 쓰는 경험을 해보세요. 그것이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몰입하실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몇 달 간 그 2시간 동안 책을 집필했었는데요, 책 집필이 끝나고 나니 어쩐지 공짜로 시간을 얻은 기분입니다. 묘하게 부자가 된 느낌이네요.
 
 
선생님의 공부법의 핵심은 ‘복습하는 습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 습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1/4/7/14 공부법’일 것 같은데요, 정말 간단하지만 체계적이더라고요. 공부할 때 ‘공부 습관’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와, 다른 것보다 ‘복습’이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요?
 
모든 공부에는 요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공부의 기본은 당연히 암기와 반복이겠지요. 책 속의 지식들을 머릿속에 입력하며 암기하고, 이를 잊지 않도록 각인시켜 비로소 장기기억이 되었을 때 응용력이 생깁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보면 누구나 다 기억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급격히 감소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이를 알고 있음에도 복습을 체계화해서 나의 공부 습관으로 만드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이 복습을 체계화하면 자연스럽게 복습하는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방식을 구체적으로 체계화해 제 스스로가 먼저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3일 전쯤, 6일 전쯤 공부했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 그 부분들을 먼저 복습하는 훈련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이 패턴에 익숙해졌고, 이를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면서 1/4/7/14 공부법이 탄생한 거지요.
 
무엇을 하든 가장 중요한 건 습관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 ‘습관적인 행동’이 무서운 이유는 그 행동을 할 때 별다른 생각이 필요 없이 몸이 먼저 그렇게 반응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습관에 따라 우리 생활의 90%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올바른 습관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제대로 들인 습관은 쉽게 몸에서 떠나지 않아요. 14일만, 1/4/7/14 공부법으로 새로운 공부 습관에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책 속에 정말 많은 공부의 기술들이 등장하는데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따라해 봤으면 하는 공부의 기술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저는 INPUT OUTPUT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주목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목차를 위주로 과목의 커다란 문맥들을 짚어나가는 목차 공부법이나, 책 한 권에 중요한 것, 내가 잘 모르는 것, 이전에 틀렸던 내용들을 한 번에 체크할 수 있는 여백 공부법은 꼭 따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하게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눈으로만 책 속 글자들을 쫓거나, 앉아서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는 공부가 ‘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후에 방금 배운 내용을 글로 짧게 요약해보려고 하면 전체의 50퍼센트도 적기 어려울 겁니다. 만약 공부한 내용을 적재적소에 기억해내고 응용하고 싶다면, 효과적으로 INPUT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공부법들이 따라하기 버겁다거나, 나에게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응용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 번 따라해 본다면 무엇이 나에게 필요한지 반드시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식으로 스스로의 공부법을 체계화시켜 가신다면 반드시 성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 속에는 수많은 구독자 분들의 사례와 선생님의 상담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실제로 구독자님들과 소통을 자주 하시는지, 그렇다면 구독자 분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무엇인가요?
 
많은 구독자분들이 메일을 통해서 연락을 주십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답장을 드리는 편이에요. 그때마다 구독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걱정하고, 또 고민하시는 부분은 바로 ‘자기에 대한 확신’입니다. “이렇게 하면 될까요?, “이런 저도 할 수 있을까요?”과 같은 질문들은 사실 물음이 아니라, 누군가는 당신도 할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나에게 주었으면 한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그랬던 것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때때로 타인으로부터 시작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책을 쓸 때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것은 물론 누군가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함께 도전해보자고 말하는 마음을 담는 데 많이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본인에 대한 확신과 믿음은 한 번 경험해 보면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확실하게 용기를 주는 게 없기 때문이지요. 내 스스로 믿음과 확신을 얻기 전까지는, 주위에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독자분들께 그런 믿음을 심어주는 사람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책 속에서 무언가 선택의 순간이 올 때마다 10년 후를 상상해보라고 하셨는데요, 선생님의 10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요?
 
10년 후면 제 나이가 50세 정도가 되겠네요. 저는 10년 후에 외국에서 생활을 한 번 해보고 싶어요. 의학이라는 학문을 조금 더 깊이 파고 들어보고 싶고, 타과 공부 역시 해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지금 영어 공부는 참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꿈을 꾸며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시는 선생님께서 최근 새롭게 도전하신 공부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언제나 그렇듯 영어는 현재도 열심히 하고 있는 현재진행형 숙제인지라 매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의학 분야에서는 생리학과 비만을 공부를 하고 있고요. 지금 진료하고 있는 피부과 분야는 새로운 논문이 나오면 꾸준히 찾아보면서 공부하고 있지요. 확실히 최근에는 의학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현업과 출간이 겹쳐 이래저래 너무 바쁘게 지내는 바람에 더 큰 여유가 없는 것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만약 시간이 조금 더 여유로워진다면 준비하고 있는 미국 의사고시 공부를 더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손에 쥔 2021년 독하게 다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공부와 인생이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나를 믿는 것. 그리고 나의 노력을 의심하지 않고 꾸준함이라는 무기를 장착한다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믿음-노력-꾸준함’의 3단계를 언제나 잊지 마시고 실천해보신다면 무슨 일이든 잘 해내실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넘어지면서 얻는 경험들도 결국엔 여러분 내면에 차곡차곡 쌓여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지치지 않고 또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도전하지 않는 것만큼 의미 없는 실패는 없을 테니 말입니다. 저 역시 독하게 공부하며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사 및 사진제공_웅진지식하우스
 
 
 
절대 <!HS>배신하지<!HE> 않는 공부의 기술 [자기계발]  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
이상욱(긍정에너지토리파) | 웅진지식하우스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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