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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청춘’ 2막 - #289. 어쨌거나, 청춘

  • 등록일2018.07.09
  • 조회 1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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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청춘’ 2막 - #289. 어쨌거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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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즘. 2 [만화]  미쓰리즘. 2
이보람 | 북로드
2014.11.07
퀴퀴한 <!HS>일기<!HE> [만화]  퀴퀴한 일기
이보람 | 시아
2012.12.16 (초판 2010년11월)
퀴퀴한 <!HS>일기<!HE>. 2 [만화]  퀴퀴한 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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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 도어즈
2011.12.27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
다음 웹툰에 '퀴퀴한 일기' 연재 중. 팬들에겐 민요작가, 미녀작가로 불림. 단행본 <변태 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퀴퀴한 일기> <어쨌거나, 청춘> <그래도 사랑은> 출간. 미쓰리 블로그(blog.naver.com/forn0319)에 가면 그녀의 실체를 짐작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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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ng1215
  • 민요작가님 좋은 작품 연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정이와 대리가 손잡고 있는 마지막 모습을 보니 괜히 코끝이 찡해지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 2018/09/17 22:49
  • ba**1022
  • 끝난다니 너무 아쉬워서 글 남깁니다. 단행본 기다릴게요!
  • 2018/09/10 21:40
  • sk**rift
  • 감사합니다.......
  • 2018/08/27 19:09
  • js**82
  • 너무 게을러 응원 멘트한번 보내지 못한거 항상 맘에 걸렸어요. 하고픈 말은 참 많지만 진심 감사하고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어 적습니더. 어느덧 이 캐릭터들이 제 절친인것 처럼 느껴질 정도라 너무 아쉽네요. 항상 작가님 응원합니다. 그리고 동갑이라 진짜 친구하고 싶어요...ㅠㅠ 또다른 작품 나올때까지 다음에서 지켜보고 있을께요..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
  • 2018/08/03 00:01
  • wi**a0818
  • 참 포근하고 따뜻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가님 그리고 차차.
  • 2018/07/26 20:09
  • qw**s412
  • 1편부터 정주행하고 오늘부로 모든화를 다 봤네요... 연재 마지막화가 최근날짜라서 쭉 연재가 되고있는 만화인줄 알고 아무 의심없이 우와 드디어 나도 다보고 같이 주행하는구나 했는데 이렇게 뒷통수 치기 있나요ㅠㅠ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옮겨 연재하는 내내 이보람 작가님 뒷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녔다가 우연찮게 광고메일로 온 어쨌거나 청춘을 보고 어? 그 작가언니꺼다하고 앞뒤 안재고 바로 1화부터 정주행 시작!! 근무하면서 쉬는시간 틈틈히 보느라 감동적이고 울컥한 순간 내내 마음놓고 울어본적이 없네요ㅠㅠ 너무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ㅠ 로그인의 귀찮음을 무릎쓰고 마지막화에 댓글을 남깁니다!! ㅅ..사...사.. 사랑합니다 언니ㅠㅠ 다음웹툰에서 또 만나요♥
  • 2018/07/17 12:42
  • qk**jr0406
  • 나의 청춘의 한 시기를 현정이와 함께 채워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어우 야... 이거 쓰는데 왜 눈물이 나냐ㅠㅠ 이나냐 언제나 흥겨우시길!
  • 2018/07/17 10:22
  • ch**00445
  • 아쉬워요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래오래 보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현정이랑 함께 성장한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좋은 얘기 너무 감사했어요! 월요일 아침에 활력소였어요. 감사합니다~!!!
  • 2018/07/16 11:49
  • mi**ee07
  • 너무나 아쉽습니다. 저도 현정이처럼 고시생일 때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청춘의 끝자락에 서 있는 것 같아서 더 마음이 헛헛하네요. 맛깔나는 대사와 전개로 대리만족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른 웹툰에서도 계속 뵐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2018/07/12 23:36
  • ki**y82
  • 작가님 작품을 너무너무 애정하고 있었는데도 로그인 하는게 귀찮다는 핑계로 단 한번도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네요ㅜ.ㅜ 이번에도 생각만 하고 넘기기에는 너무 크나큰 울림을 준 작품이기에 마지막으로라도 몇 자 남겨봅니다.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삶이 조금 더 따뜻해졌고 주변을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굉장히 친한 친구를 떠나 보내는 마음이 드네요~ 이 이후로도 원할 때면 만나볼 수 있게 단행본도 내주세요!!! 전권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의 청춘도 앞으로 더욱 빛나시길 바랍니다^^
  • 2018/07/12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