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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청춘’ 2막 - #289. 어쨌거나, 청춘

  • 등록일2018.07.09
  • 조회 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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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청춘’ 2막 - #289. 어쨌거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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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즘. 1 [만화]  미쓰리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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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즘. 2 [만화]  미쓰리즘. 2
이보람 | 북로드
2014.11.07
퀴퀴한 <!HS>일기<!HE> [만화]  퀴퀴한 일기
이보람 |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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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퀴한 <!HS>일기<!HE>. 2 [만화]  퀴퀴한 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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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 도어즈
2011.12.27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
다음 웹툰에 '퀴퀴한 일기' 연재 중. 팬들에겐 민요작가, 미녀작가로 불림. 단행본 <변태 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퀴퀴한 일기> <어쨌거나, 청춘> <그래도 사랑은> 출간. 미쓰리 블로그(blog.naver.com/forn0319)에 가면 그녀의 실체를 짐작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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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k**jr0406
  • 나의 청춘의 한 시기를 현정이와 함께 채워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어우 야... 이거 쓰는데 왜 눈물이 나냐ㅠㅠ 이나냐 언제나 흥겨우시길!
  • 2018/07/17 10:22
  • ch**00445
  • 아쉬워요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래오래 보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현정이랑 함께 성장한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좋은 얘기 너무 감사했어요! 월요일 아침에 활력소였어요. 감사합니다~!!!
  • 2018/07/16 11:49
  • mi**ee07
  • 너무나 아쉽습니다. 저도 현정이처럼 고시생일 때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청춘의 끝자락에 서 있는 것 같아서 더 마음이 헛헛하네요. 맛깔나는 대사와 전개로 대리만족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른 웹툰에서도 계속 뵐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2018/07/12 23:36
  • ki**y82
  • 작가님 작품을 너무너무 애정하고 있었는데도 로그인 하는게 귀찮다는 핑계로 단 한번도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네요ㅜ.ㅜ 이번에도 생각만 하고 넘기기에는 너무 크나큰 울림을 준 작품이기에 마지막으로라도 몇 자 남겨봅니다.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삶이 조금 더 따뜻해졌고 주변을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굉장히 친한 친구를 떠나 보내는 마음이 드네요~ 이 이후로도 원할 때면 만나볼 수 있게 단행본도 내주세요!!! 전권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의 청춘도 앞으로 더욱 빛나시길 바랍니다^^
  • 2018/07/12 15:14
  • hy**len
  • 처음 연재 시작하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매주 작가님 웹툰을 보아온 독자입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저도 2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제 청춘의 한자락 작가님 웹툰을 보며 울고 웃었습니다... 곧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18/07/12 14:02
  • lo**isje02
  • 자~이제 단행본을 내주실 차례인가요? 2권까지 샀어요!!!! 이후도 내주셔야죠!!!!
  • 2018/07/12 13:42
  • ju**el
  • 볼혹에 들 때까지 처음으로 웹툰에 댓글이라는 것을 남겨봅니다. 항상 먹먹한 감동과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2018/07/12 13:19
  • ys**5
  • 로그인하게 만드시는군요 항상 좋은 그림 그림보다 더 좋은 말들 담아갔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2018/07/12 11:43
  • ho**age21
  • 매주 목요일에 누리던 행복이 하나 사라지는군요... 아쉽고 감사합니다. 곧 다시 만나게 되길 빕니다!
  • 2018/07/12 11:04
  • lo**onsh
  • ㅠㅠ끝이라니요ㅠㅠ정말 아쉬워요.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ㅠㅠㅠㅠㅠ
  • 2018/07/12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