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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생활자수] 2. 토끼풀 꽃반지

  • 등록일2015.01.29
  • 조회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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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그때 그 마음은 어디에…
나이를 먹어서일까요?
기억을 까먹어서 그런 걸까요?
토끼풀 두 송이로 꽃반지를 만들고선 연신 “아~ 예쁘다, 예쁘다.”하며
손등을 한참 들여다보고 하루 온종일 그 반지 끼고 돌아다녔던 어린 시절.
정말 잊어버린 걸까요?
세월에 무뎌진 걸까요?
 
 
 
 
 
꽃팔찌 만들기
“토끼풀 자수 놓아 팔찌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 마음을 담아서 말입니다.”
 

재료
리넨 코튼 2×13cm 2장, 접착심 2×13cm 2장, 팔찌 끈 5번사(552, 754, 3688) 90cm씩
 
만드는 방법
1 팔찌 끈은 5번사 3가지 색깔을 반 접어 6가닥을 2올씩 잡아서 머리 땋기 한다.
접힌 쪽은 5번사로 감아 고리로 사용하고 반대편은 한꺼번에 묶는다.
이때 팔찌 길이는 원하는 길이로 한다.
2 앞면과 뒷면에 접착심을 붙이고 앞면에는 수를 놓는다.
3 앞면과 뒷면의 양 끝은 시접 1cm로 해 안쪽으로 접어 다림질하고
5번사로 땋은 팔찌 끈은 원단 앞면과 뒷면 사이에 끼워 같이 박음질한다.
4 옆면은 팔찌 너비가 1.5cm가 되도록 해 5번사로 코럴 스티치를 놓는다.
 
이야기가 <!HS>있는<!HE> 생활 자수 [취미/실용/스포츠]  이야기가 있는 생활 자수
김희진 | 도도
2014.12.15

김희진의 생활자수 ‘봄볕 아래 수를 놓다'

김희진의 생활자수 ‘봄볕 아래 수를 놓다'
천연염색에 빠져 남편과 귀농한 저자 김희진은 마당에 심은 꽃과 나무, 풀벌레들의 이야기를 자수로 풀어내고 있다. 손바느질이 주는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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