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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살인사건] 00. 연재를 시작하며

  • 등록일2019.10.30
  •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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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격 미스터리의 거장 우타노 쇼고X일본 미스터리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본격 미스터리의 귀재, 란포의 명작을 현대에 되살려내다!
당신을 '비흥분의 일상'으로 이끄는 걸작 미스터리 단편집
D 살인 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의자? 인간!
스마트폰과 여행하는 남자
D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오세이 등장> 읽은 남자
붉은 방은 얼마나 바뀌었는가?
음울한 짐승 환희
인간 말종의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원작의 기이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는 그대로,
트릭은 최신 기술로 응용해 기발하고 재치 있게 변주한 걸작 단편집
 
 
트릭과 환상은 종이 차이!
 
"우타노 쇼고는 종종 비호감 캐릭터를 극단적인 상황에 몰아넣고,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기괴하고 우스꽝스러운 선택지를 취하게 하면서 과정에 이르는 심리를 재치 있게 그려냅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흡사 편의 블랙코미디 영화를 보듯 킬킬거릴 때가 많은데, 작품에서는 그런 장기가 십분 발휘돼 에도가와 란포 작품 특유의 기이하고 몽상적인 분위기와 맞물려 좋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글에 항상 ‘현재’를 담으려 애쓰는 그이기에, 최첨단 IT기술을 과감하고 정확하게 담아내며 란포의 작품을 현대에 성공적으로 되살려냈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_옮긴이의 중에서
 
비일상적인 스토리, 고전의 품격을 지닌
신본격 미스터리에 목말랐던 독자에게 드리는 선물 같은
빈티지한 디자인의 양장본, 한국어판 저자 서문 특별수록
 
 
D 살인 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1 _ 의자? 인간! (원작: 인간 의자)
 

트릭과 환상은 종이 차이!
기괴하고 몽환적인 비일상 미스터리가 주는 재미와 흥분
 
"에도가와 란포는 제게 단순한 선배 작가가 아니라 같은 존재입니다. 그는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이라 집필 당시의 세상 모습과 유행, 선진 기술을 작품에 적극적으로 도입했죠.
 
그러니 지금도 살아 있다면 인터넷과 유전자 조작, 은둔형 외톨이나 정치적 올바름(PC) 문제 등을 트릭으로 활용한 작품을 썼을 분명합니다. 대체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을까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상상이 스스로도 제어할 없을 만큼 부풀어 오른 결과 단편집을 완성할 있었습니다."
_우타노 쇼고, 저자 서문 중에서
 
 
 
본격 미스터리의 귀재, 우타노 쇼고
 
1961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1988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아야츠지 유키토, 오리하라 이치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3 발표한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57 일본추리작가협회상, 4 본격미스터리대상을 수상했고, 동시에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 ‘본격미스터리 베스트 10 1,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차지하며 다시 나오기 힘들 대기록을 세웠다.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10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아 사상 최초로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작품으로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디렉터스 컷』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세상의 , 혹은 시작』 『해피엔드에 안녕을』 등이 있다.
 
 
 
D의 <!HS>살인사건<!HE>  실로 무서운 것은 [소설]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우타노 쇼고 | 한스미디어
2019.10.25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신본격 미스터리의 거장 우타노 쇼고가 일본 미스터리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의 걸작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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